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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02 김기님 저는 가진것이 없어요ㅎㅎㅎ 텃밭에 채소 뜯어 찬 만들어 세끼 밥 먹을수 있으니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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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뫼 작성시간 07.08.02 미목님의 글을 읽고 보니 도시를 버리고 고향을 찾아 온 이 사람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도 찬물에 밥 한 그릇 말아 텃밭에서 따온 풋고추 된장 찍어 요기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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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06 솔뫼님 저두요 시끄러운 도시를 탈출해서 한적한 바닷가에 살고 있어요 도시에 살적엔 남들이 바쁘니까 저두 덩달아 바쁘게 살았습니다 도시의 괜찮은 음식점의 여러가지 찬보다 풋고추에 된장찍어 먹는 시골의 밥이 훨씬 더 맛이 있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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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하 작성시간 07.08.03 농촌의 정겨움을 그대로 읊으셨군요, 매미소리, 무당새 울음소리 서울에서 듣습니까, 부산에서 듣습니까? 그래서 타향은 싫어 고향이 좋아 ! 시골 냄새가 물신 풍겨 감명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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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06 은하님 가수 김상진씨의 노래가 생각나네요(타향도 정이들면 정이들면 고향이라고~) 아무리 외쳐봐도 밀양만한 곳은 없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