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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글 & 밝은마음

세상이 왜 이래

작성자사암.|작성시간26.06.06|조회수16 목록 댓글 6

세상이 왜 이래 

 

 부모님과 조상님들을, 개 같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개 운동 시킨다고 끌고 다니듯이,

 부모님 모시고 운동 다니시고..!

 

 개 끌어안고 다니시듯이,

 부모님 품에 안고 다니시거나 등에 업고 다니시고.

 개 아프다고 쌩돈 들여 살피듯이, 

부모님 모시고 병원엘 디니시길 바라며..! 

 

 개 이빨 닦아주고 귀청소 해주듯이,

 부모님 양치와 귀청소 해주옵고,

 개 똥쌌다고 똥구녕 닦아 주듯이,

 부모님 대 소변 처리해 주시옵소서.

 

 개 씻어야 한다고 씻겨 주듯이,

 부모님 씻겨 드리옵고..! 

 개 미용하듯이, 부모님 용모와 의복 살피시고, 

 개 짖는것도 이뻐 좋아 하듯이, 

부모님 늙어 부족한 헛소리도 좋아 하시고, 

 

 개 잠 잘자나 살피듯이,

 부모님 잠자리 살펴 주시옵고..! 

 개 죽어 통곡하듯이 부모님 죽어 대성통곡하시길 바랍니다.

 

 모름지기 인간의 도리를 다 하지 못 함을, 

금수만도 못하다..라고 하는데..!

 뭣이 옳은 도리인지를 생각했으면 합니다.

 

 개한데 저러지 말라? 아닙니다. 

그렇게 하시되,나를 낳고 기르신 부모님과, 

내가 있기까지의 조상 공덕을,

 조금이라도 살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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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오늘도 잠시 쉬어 가시니 고맙습니다.
    내내 건강을 빌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홍학 | 작성시간 26.06.06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꼬 한심합니다.
    잠시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오늘도 잠시 쉬어 가시니 고맙습니다.
    내내 건강을 빌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대곡(大谷) | 작성시간 26.06.06 개를 부르면서 엄마 왔다 아빠 왔다 하는 세상
    이건 아니야 구석에 매어 놓고 커면 사돈 대접하는
    짐승인데 어쩌다 개가 부모보다 더 섬기는 세상이
    되었는지 부모 섬기는 세상은 없을 것 같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오늘도 좋은 말씀, 주시니 고맙습니다.
    내내 건강을 빌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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