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 방

꽃 같은 할머니

작성자우송|작성시간26.06.13|조회수8 목록 댓글 0

아파트 단지 빈터에
무성한 잡초를 뽑고
정성과 사랑 쏟아
꽃밭을 일구시는 
준호네 할머니

지나는 주민들이
좋음 일 한다며
칭찬 인사하면
내가 좋아 한다며
밝게 웃으신다

자기 집 앞 텃밭도
버려 두는 요즈음
모두를 위해
꽃밭을 가꾸시는 마음이
꽃같이 아름답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