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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리듬] 26년 6월 리듬

작성자구름|작성시간26.06.08|조회수25 목록 댓글 0

*손유희*

개구리와 파리

바위 위에 개구리 한 리가 앉아 있어요. 개굴개굴개굴
윙~~잉잉 파리 한 마리가 날아왔어요.
윙~~잉잉 개구리 옆에서 날아다닙니다.
윙~~잉잉 개구리가 잽싸게 날름
아이 맛있어, 아이 맛있어. 그리곤 입술을 핥았지요.

개굴개굴개굴
윙~~잉잉 파리 한 마리가 날아왔어요.
윙~~잉잉 개구리 옆에서 날아다닙니다.
윙~~잉잉 개구리가 잽싸게 날름
아이 맛있어, 아이 맛있어. 그리곤 입술을 핥았지요.

개굴개굴개굴
윙~~잉잉 파리 한 마리가 날아왔어요.
윙~~잉잉 개구리 옆에서 날아다닙니다.
개구리가 잽싸게
하하~ 잡지못했어요. 하하~ 잡지못했어요.
윙~ 파리는 다른 곳으로 날아갔어요.
개구리는 다시 혼자가 되었어요.
개굴개굴개굴
그리곤 연못 속으로 풍덩! 들어갔어요.

*라이겐*

발을 보여 주세요. 신발 보여 주세요.
부지런한 빨래 아줌마 보세요.
빨래해요 빨리해요 하루 종일 ×2

발을 보여 주세요. 신발 보여 주세요.
부지런한 빨래 아줌마 보세요.
빨래짜요 빨리짜요 하루 종일 ×2

발을 보여 주세요. 신발 보여 주세요.
부지런한 빨래 아줌마 보세요.
빨래 널어요 빨리 널어요 하루 종일 ×2

발을 보여 주세요. 신발 보여 주세요.
부지런한 빨래 아줌마 보세요.
빨래 다려요 빨리 다려요 하루 종일 ×2

발을 보여 주세요. 신발 보여 주세요.
부지런한 빨래 아줌마 보세요.
빨래 접어요 빨리 접어요 하루 종일 ×2

발을 보여 주세요. 신발 보여 주세요.
부지런한 빨래 아줌마 보세요.
물을 마셔요 물을 마셔요 하루 종일 ×2

발을 보여 주세요. 신발 보여 주세요.
부지런한 빨래 아줌마 보세요.
춤을 추어요 춤을 추어요 하루 종일 ×2

*이야기*

배고픈 고양이

고양이가 걸어가요 터벅터벅 타박타박 총총 걸음으로 풀밭을 걸어가요.
'아이~ 너는 누구지?'
'난 춤을 추고 웃고 있는 아이야, 그런데 넌 누구니?'
'아이~ 난 고양이야 ' / '멀리 길을 떠나니? 밥은 먹었어?'
그러자 고양이가 '단지 계란 반쪽이랑 죽 조금,
그래도 난 아직도 배가 고파. 그래서 너를 잡아먹을래. '

고양이가 걸어가요 터벅터벅 타박타박 총총 걸음으로 풀밭을 걸어가요.
'아이~ 너는 누구지?'
'난 도끼를 들고 나무를 찍고 있는 아저씨야, 그런데 넌 누구니 ?'
'아이~ 난 고양이야' / '멀리 길을 떠나니? 밥은 먹었어?'
그러자 고양이가 '단지 계란 반쪽이랑 죽 조금, 그리고 웃으며 춤을 추고 있는 아이,
그래도 난 아직도 배가 고파. 그래서 너를 잡아먹을래. '

고양이가 걸어가요 터벅터벅 타박타박 총총 걸음으로 풀밭을 걸어가요.
'아이~ 너는 누구지?'
'난 수풀 속을 살금 살금 기어 다니는 여우야, 그런데 넌 누구니 ?'
'아이~ 난 고양이야' / '멀리 길을 떠나니? 밥은 먹었어?'
그러자 고양이가 '단지 계란 반쪽이랑 죽 조금, 그리고 웃으며 춤을 추고 있는 아이,
도끼로 나무를 찍고 있는 아저씨,
그래도 난 아직도 배가 고파. 그래서 너를 잡아먹을래. '

고양이가 걸어가요 터벅터벅 타박타박 총총 걸음으로 풀밭을 걸어가요.
'아이~ 너는 누구지?'
'난 자주 집 밖으로 나와 구경하는 달팽이야, 그런데 넌 누구니 ?'
'아이~ 난 고양이야' / '멀리 길을 떠나니? 밥은 먹었어?'
그러자 고양이가 '단지 계란 반쪽이랑 죽 조금, 그리고 웃으며 춤을 추고 있는 아이,
도끼로 나무를 찍고 있는 아저씨,
수풀 속을 살금살금 기어 다니는 여우,
그래도 난 아직도 배가 고파. 그래서 너를 잡아먹을래. '

고양이가 걸어가요 터벅터벅 타박타박 총총 걸음으로 풀밭을 걸어가요.
'아이~ 너는 누구지?'
'난 털복숭이 산양이야, 그런데 넌 누구니 ?'
'아이~ 난 고양이야' / '멀리 길을 떠나니? 밥은 먹었어?'
그러자 고양이가 '단지 계란 반쪽이랑 죽 조금, 그리고 웃으며 춤을 추고 있는 아이,
도끼로 나무를 찍고 있는 아저씨,
수풀 속을 살금살금 기어 다니는 여우,
자주 집 밖으로 나와 구경하는 달팽이.
그래도 난 아직도 배가 고파 그래서 너를 잡아먹을래. ’

'이 욕심꾸러기, 도저히 참을 수 없네. 내 뿔로 너를 찌를 거야. 내가 너를 찌르면
하나, 둘, 셋, 모두들 풀려 날거야'
웃으며 춤을 추고 있는 아이, 도끼로 나무를 찍고 있는 아저씨,
수풀 속을 살금살금 기어 다니는 여우, 자주 집 밖으로 나와 구경하는 달팽이.
모두 풀려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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