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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주 숲반

작성자거북이 선생님|작성시간26.06.13|조회수57 목록 댓글 5

뜨거운 햇살과 함께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
더운 날씨에도 어린이들은 매일 웃음 가득한 모습으로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
지난주 단오축제의 즐거운 추억을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함께해 주신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리듬 활동>


<자유 놀이>

시은이의 집이에요~
거북이 선생님에게 나쁜 새엄마 역할을 준 서형이와 시은이는 지금 물레로 실을 잣고 있답니다~ 오늘 안에 못끝내면 새엄마에게 혼난대요~😅
채린이와 나율이가 집을 꾸미고 있어요~
유호와 하연이가 같이 다락방에 초대받았네요~ 오빠랑 노는게 재밌는 하연이~
아가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있어요~
규빈이와 유호 하연이가 만든 집입니다~
언니 시은이와 아가 하연이에요~ 집에와서 열은 없는지 체온계로 열을 재보았어요~
유치원에 갑니다~ 언니 시은이가 데려다주고있어요~
선우가 만든 책상 위 집입니다~
다리 건너기 놀이중인 어린이들~ 선우는 어떻게하면 친구들이 더 즐겁게 놀까 생각중이에요~
책상 위 징검다리를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이야기 나누는 형님들~
채린이와 함께 놀고있는 어린이는 누구일까요~?
까꿍~ 나율이의 집이랍니다~
형님들의 집은 더 크네요~ (안에 루나가 들어가있답니다)
미끄럼틀을 재밌게 타고있는 규빈이와 유호
시은이와 루나가 만든 바다 , 요정님 집, 숲이에요 정말 너무 멋지지 않나요~?
다락방에 크리스탈을 매달자!
이건 종이에요!
팔씨름을 하며 즐겁게 웃고있는 유호와 규빈이
요정님들의 집을 만들어요~
식사준비중인 나율이와 채린이에요~ 우선 식탁보를 깔고있어요
가방도 야무지게 챙기고 산책을 나가요~
영차영차 줄다리기 놀이~
다함께 탑을 쌓자!
여긴 작은 쥐의 집이야
쥐가 탑 꼭대기에 올라갔어~


<바깥 놀이>

여기 작은 개미들이 많아요~!
개미들이 나뭇가지 위에 올라갔어
채린이와 나율이는 이끼를 모아 요리를 하고 있어요~
요즘 둘이 너무 사이좋게 논답니다~❤️
뱀딸기를 찾아라!!
시은이와 다은이는 찾은 뱀딸기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풀로 엮으며 비단옷감을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누가 도망치고 누가 잡을까? 이야기를 나누는 어린이들
이건 끈적한 나무 물이야!
오늘도 둘이서 꽁냥꽁냥 즐겁게 놀이하는 나율이와 채린이~
나율이가 벌래를 잡았어요~!!
모두 손을 잡고 뛰자!!
계곡에서 즐거운 모래놀이~
ㅋㅋㅋㅋ 하민이의 식당은 정말 즐겁답니다 “자~ 자~ 음식 팔아요~!, 혼자오셨어요?!, 그럼 저~기! 앉으셔요~!!”
아기새 놀이중 발견한 아름다운 꽃이에요~
뱀딸기가 여기에도 있네~
손에 뱀딸기가 가득하네요~
벌레가 유호 팔을 타고 올라갑니다~~😮
한마리가 더 늘어났군요
벌레를 참 좋아하는 우리 남자친구들~
애기똥풀로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어요~
언니가 발라줄게~
어? 이게 뭐지?! 애벌레다!
아기새 놀이중인 시은이가 이건 정말로 중요한 거라고 이야기중이에요~
알록달록한 나뭇잎 발견!
선생님 놀이~ 줄을 서서 가자~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요~
나율이의 손을 잡고 씩씩하게 도와주는 하연이~
저 안에 집게벌레가 몇마리 있을까요~? (🪲🪲🪲🪲🪲🪲)
다함께 둥글게 둥글게~~
저에게 공연을 보러 오라고 하고 무대에 서서 애국가를 4절까지 불러주었답니다~ (가사는 목소리 큰 사람이 맞는걸로 😅)
죽은 사슴벌레가 불쌍한 어린이들이 묻어주자고 이야기하네요~
고운모래 가게입니다~

<먼산 여행>

이젠 혼자서도 잘 올라가요~! 멋진 5살들❤️
그래도 언니 손 잡고싶은 귀여운 5살들~❤️
선생님~ 나무에 올라갔어요~!
애벌레가 왜 안움직이지?
샐러드 가게에 하민이 할아버지가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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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은엄마 | 작성시간 26.06.13 매일 매일 열심히 노는 아이들은 사랑스럽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 시선은 너무나 따뜻하네요❤️❤️❤️
    솔숲 선생님들 더운 여름에도 힘내세요!!
  • 작성자솔숲무지개 | 작성시간 26.06.14 지금의 터전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니 교실 공간 하나하나, 바깥놀이 공간 하나하나가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ㅜㅜ 또 다시 새로운 공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겠지만 오래 오래 마음에 잘 담아두고 싶네요. 아이들아~~~ 지금의 솔숲을 마음껏 즐길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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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설아엄마 | 작성시간 26.06.15 저도 지난 금요일 ~ 먼산 가기전에 잔디밭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한 주변이였구나, 생각했어요~ 아쉬운마음 선생님께서 누구보다 크시겠지만,
    더 좋은 공간과 자연이 함께하길 기대하겠습니다~!!
  • 작성자달래 | 작성시간 26.06.15 그러게요ㅜㅜ 너무너무 아쉽네요.
    이곳으로 올때도 정말 많은 분들의 손길로 아름다운 솔숲이 되었었는데ㅜ
    새로운 곳도 분명 그렇게 될거라 믿지만!마음가득 남은시간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시은이엄마 | 작성시간 26.06.20 저도 아이들이 뛰어놀던 넓은 잔디밭과 불곡산, 그리고 솔숲의 따뜻한 공간들이 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하지만 거기에서도 선생님들이 계신 만큼, 새로운 곳에서도 또 다른 즐거운 일들과 추억들이 가득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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