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6월 1-2주 솔반

작성자풀잎|작성시간26.06.14|조회수58 목록 댓글 4

단오 축제를 마치고 6월의 새로운 리듬을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여름 노래도 소리 높여 부르며, 무르익어가는 여름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답니다.

싱그러운 초록빛 속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리듬활동>

즐거운 빵 만들기 시간^^
5살 재하는 오늘, 빨간색과 파란색 물감을 만났답니다
늘 진지한 모습으로 수채화를 그리는 아이들입니다


<자유놀이>

요즘들어 부쩍 더 친해진 민찬이와 재하^^
"여기는 우리 텐트예요!"
텐트로 가는 길을 만들고 있는 서준이
리하를 보며 재미있는 웃음을 보여주는 다은이에요~^^
진수성찬을 차리는 재하~
지유와 은송이가 서로를 반가워하네요~^^
리하와 다은이가 집게와 천을 이용해 주머니를 만들어 놀아요!
하준이 형이 운전하는 차에 탄 재하~ "나랑 같이 탈 사람~?"
이번엔 재하가 운전석에 앉았어요. 하민이가 같이 차에 탔네요!
수채화 후, 책상을 꼼꼼히 닦아주는 고마운 서윤이^^
책상을 닦으며 책상 줄도 맞추는 은송이~ 역시 7살은 다르네요!
은송이와 서윤이가 카프라 블록으로 멋진 모양을 만들었어요
선재의 생일날. 친구들과 함께 직접 생일떡을 만들었답니다^^
하민이와 리하에게 열심히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는 다은이에요
공으로 놀기를 좋아하는 지유와 서준이에요
카플라블록 놀이를 하다, 블록을 마이크처럼 잡고 노래를 부르던 서준이와 하준이~ㅎㅎ
상어 선생님이 오셨던 날! 5살 아이들과 참 다정하게 놀아 주셨답니다~^^
민찬이와 재하가 수레에 짐을 싣고 여행을 떠난대요!
선재와 지유가 의자를 길게 연결해 기차를 만들었어요
달팽이끈으로 의자를 단단히 연결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구름사다리에 매달려 보는 7살 아이들! 형님들을 보고 동생들도 용기를 내어 시도해 본답니다~
서준이는 수놓기를 시작했어요! 설아 누나가 수작업하는 걸 많이 보고 배운 덕분인지 손끝이 야무진 서준입니다^^


<바깥놀이>

긴 나뭇가지를 좋아하는 하민이! 오늘은 나무막대로 땅을 톡톡 치네요~
선재가 깻잎이라며 보여주고 있어요~
리하는 숲에서 예쁜 자연물 찾기를 좋아한답니다~
"예~ 규빈이 형~!" 하며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네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뭔가를 까고 있는 리하
숲속 식당에서 아이들이 분주하게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나도 보여줘~" 라며 유호가 잡은 곤충을 보여달라는 하준이
나뭇잎 아래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선생님~ 여기 개미가 올라왔어요!" 재하의 나뭇가지 위로 개미 친구가 찾아왔네요~
두 손을 꼼지락거리며 껍질을 벗기는 채린이와 하연이^^
무대 위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친구들~!!
상어 선생님의 풀피리 소리가 신기한가 봐요~!
편히 앉아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자유로워 보입니다~^^
"누나 여기, 팝콘 가져왔어!" 아이들이 요즘 '팝콘'이라 부르는 열매를 하준이가 서형이에게 가져다주어요~
아이들은 요즘 뱀딸기를 열심히 찾는답니다~
잡기 놀이 술래를 정하기 위해 모여 있는 아이들
규빈이와 선재가 깻잎을 찾아 보여주었어요! 찾은 꺳잎은 주머니에 소중히 넣어가지고 돌아갔답니다~ㅎㅎ
고운 모래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는 다은이와 리하
돌로 열매를 찧어서 즙으로 도장을 찍듯 놀고 있는 선재
둥그렇게 모여 손을 잡은 아이들~
하준이가 멋지게 나무에 올랐어요!
커다란 나뭇잎을 찾아 다같이 손에 쥐고 걸어오던 아이들~^^
나풀나풀 날듯 정말 가볍게 뛰어다니는 민찬이~^^ (산도 얼마나 빠르게 오르내리는지 몰라요!)
진지한 눈빛으로 요리에 열중하고 있는 서윤이!
풀을 자르는 은송이의 손도 참 야무지지요!
이번엔 어떤 곤충을 찾았을까요?
5살 동생들도 오늘은 요리사가 되었습니다!
손가락 위의 작은 돌을 떨어트리지 않고 걷는 걸 보여주는 서윤이^^
나무조각을 힘껏 갈아 치즈를 만들고 있는 하민이랍니다~
"안 내면 진다, 가위 바위 보!"
곤충을 잡고 관찰하는 걸 정말 즐거워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많이 찾았다고 자랑하며 보여주던 집게벌레들~!!
"저희 공연할 거예요. 보세요!" 하며 나란히 서서 애국가를 목청높여 부르던 아이들입니다~^^

 

<먼 산 여행>

산에 올랐다가 내려오는 아이들이에요. 7살 형님들은 더 높은 산으로 가고 동생들은 잔디밭에서 놀았어요.
움푹하게 파인 구덩이를 두 발로 점프~!!
민찬이도 누나들을 따라 용감하게 뛰어 봅니다~
다은이가 씻어서 먹으라며, 버찌를 선물해 주었어요^^
얘들아~ 여기서 뭐 찾아~?
이끼 아래에 지렁이들이 많이 살고 있대요!
지렁이를 많~이 찾아서 손에 올린 후 뿌듯해하는 민찬이랍니다^^
불곡산 정상을 향하는 길. 사이좋게 손을 잡고 갑니다~ㅎㅎ
지유가 계속 앞장서서 오르며, 위에서 친구들을 기다려주었답니다!
아이들은 편한 길을 선택하지 않는답니다!!ㅎㅎㅎ
돌무더기 앞을 지나면서, 우리도 돌을 하나씩 올려두었어요~
정상에 올라 뿌듯했던 아이들!
내려올 때도 돌아돌아~ 어려운 길로 내려오기를 즐거워하는 아이들입니다~^^

 

<낮잠시간 7살 바깥놀이>

연우가 놀러온 날! 동생들에게 무슨 놀이를 할지 물어보는 중이에요~
지유가 선우에게 쌀(모래)을 전달해 주어요
운동장에서 놀 때면 여기에 올라와 소꿉놀이를 하는 아이들입니다
시은이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올라왔어요!
높은 곳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송이와 시은이
서윤이는 별똥별을 높이높이 던져 봅니다!
아이들이 사슴벌레를 찾았대요!
낮잠 시간에 바깥놀이 나가는 아이가 시은이 혼자였던 날. 친구들이 없어서 좀 허전해 했지만, 시은이가 가고 싶은 곳을 정해 마음껏 놀았답니다!
선우, 지유, 은송이가 오토바이에 탔대요. 오토바이 소리를 정말 실감나게 내는 선우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솔숲무지개 | 작성시간 26.06.14 일주일 동안 보수 교육 받느라 아이들을 못 만났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너무 보고 싶네요~~^^ 언제나 언제나 이렇게 솔숲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기를 바라면서 저 없이 아이들 보시느라 고생하신 선생님들과 달래선생님, 그리고 도움 주신 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달래 | 작성시간 26.06.15 땀흘리며 열심히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예쁘네요^^ 너무 아름답고 행복해보여요😊 너무너무 소중한 시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찬이의 손바닥 지렁이😲 와우👍
    더운날 애써주시는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 작성자다은엄마 | 작성시간 26.06.18 잘 노는 아이들 모습 정말 사랑스러워요😍
    지렁이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지렁이를 바라보는 민찬이 표정 정말 귀엽네요❤️❤️❤️
  • 작성자시은이엄마 | 작성시간 26.06.20 요즘 집에서도 얼마나 애국가를 불러대는지 ㅋㅋㅋㅋ 저렇게 아이들이 서서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