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넘 잘 나와서 받아가라고 올립니다.
4강 문턱에서 아깝게 진게 기억나네요...스토리 뒤에 저인지 마포형인지 잘 모르겠네...
참고로 그때 전 단식 5부 우승했었습니다. 시상식 사진도 있는데 올리기 뻘쭘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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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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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헤즐넛키스 작성시간 10.07.21 그랬군..^^ 내가 거기서 응원했더라면 반드시 이겼을거야..ㅎㅎㅎ 내 응원은 한몫 단단히 하거덩..(소리가 워낙에 커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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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스트드라이브 작성시간 10.07.21 환상의 복식 조 였을것 같은데,,,,, 참고로 저는 산적형이랑 대회나가서 10:1로 이기다가 역전패 한적있거든요,,, 한점한점잃을 때마다 서로의 탓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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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지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7.21 10:1에서 일부러 지려고 해도 힘든데...정말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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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파탁구 작성시간 10.07.21 그때의 상대팀중 한명을 난 어제봤어..커넬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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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버슨 작성시간 10.07.22 헉...!!! 산적형과 베스트형의 복식조라... ㅎㅎㅎ 잼있을꺼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