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령산 자연 휴양림과 3관문 바로 옆에 있는 깃대봉으로 ㅎㅎ
왜 요기로 낙점 했냐하면 더위 때문에 시원하게 그리고ㅡ 오래걷지 않으려고ㅡ 정했는데
결론은 정상에서 식사를 마친후 하산길에 등로를 잘못 들어서 한섬지기로 내려서는 바람에 더 많이 걷고 그늘없는 더위에 차량을 회수하는라 고생을 했다 ~
먀님이 고기 휴양림쪽으로 내려서는 등로를 발견하고 나한테 요기가 고기 아니냐고 잘 살펴보라고 했는데 눈여겨 보지않고 내 예측상 더 내려가야 할것이라 생각한것이 실수~ 끙!!
암튼 !! 그래서 차량을 나혼자 달려가서 회수하느라 엄청 고생을한 고집 6월 깃대봉 산행이다
앞으론 고생 안하려면 먀님말을 허투루 듣지 말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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