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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농장

아리스러운 블루베리 콩포트 만들기

작성자아리(전주)|작성시간16.06.24|조회수1,208 목록 댓글 48

블루베리를 오래 즐기기 위해 설탕을 사용하는데
그중에서 잼이나 청(엑기스)은 설탕이 1:1

하지만 콩포트는 설탕 사용량이 그 반절 수준
덕분에 만들어지는 양은 적지만..
설탕 사용량을 줄일 수 있죠^^

그럼 간단하게 만드는 법을 남겨드립니다ㅎㅎ

저는 본격 장마가 오기전에 훑어 딴 블루베리를..
깨끗하게 손질하여 물기를 뺀 후~

약 3키로의 블루베리에..
설탕 1.5키로를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리고 하룻밤을 두면 설탕이 꽤 녹아요

그 다음엔 냄비에 넣고
중간불로 30분~1시간 가량 끓여줍니다
설탕량이 많지않아서인지 눌어붙는건 적어요~

이때 핵심포인트 중 하나는..
블루베리 열매가 뭉게지지 않도록 살살~~^^

어느정도 블루베리의 탱탱함이 줄어들었으면..
레몬즙을 넣고 조금 더 은근히 끓여줍니다~

레몬은 간편한 즙제품을 넣으셔도 되지만
저는 레몬을 사서 1개를 직접 짜넣었네요
레몬즙은 유통기간을 조금 더 늘려주는 동시에
설탕의 단맛에 더불어 새콤한 맛을 더해줍니다ㅎㅎ

그리고 미리 소독해서 씻어 말려둔 유리용기에..
완성된 콩포트를 넣고 잘 밀봉해줍니다~

보관은 냉장보관으로 추천
설탕이 적게 들어갔기에 실온보관이 어렵습니다

블루베리 콩포트의 매력은..
뭉게지지않고 느낄 수 있는 알맹이의 식감?ㅎㅎ
너무 달지않기에 식빵에 발라먹거나
우유나 요구르트에 넣어 먹어도 굿~ 입니다^^

간단하죠?ㅋㅋ
제가 만들기는 했지만 참~ 맛있네요
혼자 먹어 죄송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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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리(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27 성공하세요ㅋ
  • 작성자시월(군포) | 작성시간 16.06.25 블루베리가 없어서 패쓰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리(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27 효소, 쥬스용 작은 걸로 만드는게 더 좋더군요
    그 정도 열매는 가격이 저렴할테니 한번 도전?ㅎㅎ
  • 작성자금정산블루베리(부산) | 작성시간 16.06.25 만들어 먹어보고 맛 없으면 아리님께로 찾아가유
    다틀어 올랑께..ㅋ
  • 답댓글 작성자아리(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27 헉스.. 많이 맹글긴 했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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