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 팔다가 안팔리면
케릭가격 올리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럴까요?
예를들면
9000천 팔다가 몇달째
안팔리니 9500 올리던데
그 외에도 더러 있는데
참 신기하네요 ㅋ
시세 모르는 복귀유저
호구하나 잡을려구 그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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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크]크랙샷 작성시간 26.03.23 캐릭이 좋아서 그럽니다. 님도 관심이 가서 유심히 본거잖아요.
충분히 싸게 내놓은건데도 너무 후려치는 메시지가 많으니
짜증나서 올렸다에 한표 갑니다. 충분히 좋은 매물 <<< 이였다가 정답이죠 -
답댓글 작성자[에바]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저도 바××에서 지인꺼도 팔아주고
제꺼도 몇 개 팔아 봤지만
입질여부로 대충 시세 여부 알수 있는거 같아요
예를들어 보조 150만 올렸을때 바로 여리저기
입질왔다면 시세가 적당하거나 싼거고요
반응이 한달째 거의 없고 후려치는거 한두개
있다면 케릭 메리트나 가성비가 없어
가격을 좀 내리면 입질이 오드라구요 -
작성자[데컨]샹크스입니다 작성시간 26.03.23 안팔리는사이 케릭스펙을 500만원치 더 올린걸수도
-
답댓글 작성자[에바]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그렇진 않아요
그사이 새로 나온거 없고 똑같아요
만약 성물하나 더 했다고 500올리면
안살듯요
그냥 시세 방어만 되는듯요 -
작성자[발라]앤쵸 작성시간 26.03.24 케릭은 가격이정해진게없음 대신 장사꾼들이 케릭가격 공식이있고 거기에맞춰서 평균시세라는게있음
렙 성물 각인템 캐쉬템 스킬들의 인반전인 케릭옵션에따라 장사꾼들이 점수를줘서 가격으로환산 평균시세가되는거
이런걸 좀알면 꾼의수수료없이거래하는거고 모르면 좀비싸게 꾼한태 수수료주고사는거 안전하긴함
보통 금액을 올리는경우는 스펙이 업되었거나 장사꾼이던 지인이던 너 그스펙이면 더받는대 왜 그정도에올려? 라고본인이 금액을 제대로 몰랐을경우
혹은 그정도 가격 스펙의 케릭터가 2개3개 5개였다가 다팔려서 1개남은거라면? 희소성때문에 오르긴함
안팔리면 걍 키우자 식으로 금액을 올리는경우가 제일많긴함
어차피 안살거면 전혀 열받거나할필요가없조 얼마에팔건 너무심하지않는선에서 대충 형성된가격안에서의 금액이면 뭐 문제될건없음
오히려 싼것들이 사기가많음
가격이야 올렸다고해도 서로 조율가능한선이기떄문에 꼭 그가격에 안팔아 판매자가 이러는거아닌이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