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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반 사진

6월2주 숲체험활동(병아리1,2반)

작성자신나는 삐약 병아리|작성시간26.06.13|조회수24 목록 댓글 0

숲에가서 친구들이랑 함께 숲매트에 앉아 준비해주신 간식을 꺼내서 친구는 어떤간식을 들고 왔는지 이야기나누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준비해 주신 간식양도 적당했고 도시락을 가방에 스스로 넣어보고 다음에도 맛있게 먹자했더니 더 신이 났습니다.
지난번에 보았던 잣방울 열매를 주워 교실에서 놀았던 경험이 생각났는지 떨어져 있는걸 발견하고
두손가득 들고 오기에 비닐에 담았다 쏟아붓어 크고 작은 열매를 탐색하고 또 담아보기를 반복했는데 어느새 제손에 든 비닐봉지를 들고가 담아보았고 들고온 잣방울 열매는 씻어 두었습니다.
다음주에 놀이할려구요~작은손으로 주워 온 소중한 보물이니~~^^^
나무에 난 작은 구멍하나에도 붙어서서 살펴보고 나뭇잎에 잣방울열매 올려 작은손으로 돌돌말아 친구에게 내밀기도 하고 숲길걸어 위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것도 잘하게 되어 이제는 숲길트레킹에 자신이 생긴것같아 다음엔 몇걸음이라도 더 높이 올라가 봐도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내려오는데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솔방울던지기 놀이하며 기다려주고 잘 내려오라고 응원의 박수도 쳐주는 모습에 함께하는 즐거움이 보입니다.
이번엔 자기 가방을 매고 갔는데 간식먹고 한곳에 모아두고 올라가서 놀다가"가방은 어디있지?"하니 순간 당황하며 어깨를 만지거나 등에 가방이 없는걸 확인하는 모습에 웃음이나서 "저기 아래 가방 있으니 가지러가자~"하고는 가방까지 매고 맛난 점심 기대하며 돌아왔습니다~^^^

시안이가 열매로 맛난 간식상을 몇개나 차려두어 친구들과 맛있게 먹고는 또다시 열매를 올려보며 놀이했습니다.

나뭇잎을 찾아 날려보고 또 주워보았어요~~

망에 느낌다른 재료를 넣어 발로차며 놀이해보고 싶었는데 ...운동장이 햇빛도 강하고 점심도 먹어야해서 다음기회에 하기로하고 만져보았네요~~

친구들 기다리며 솔방울 놀이중입니다~~

나뭇잎을 머리에 올렸다 흔들어서 떨어뜨리기 놀이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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