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병아리반 사진

6월2주 바깥놀이&실내대체(병아리1,2반)

작성자신나는 삐약 병아리|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0

비가와서 대체활동으로 감각판길 걷기를 해보고
옥상놀이터에서도 가고 산책동산에 자연의 향기와 쑥을 찾아보러 가서 쑥향도 맡고 쑥말려서 향주머니 만들려고 쑥을 담아왔습니다.
삼주공원가서 개미떼도 찾아보고 그림자놀이 재밌었고 대체활동으로 했던 감각판 걷기 놀이에서 친구들이 자유롭게 발판을 옮겨가며 놀이하는 시간이 부족했던것같아 다시 한번 꺼내두고 길을 만들어보자했더니 익숙해진 놀이에 더 흥미를 갖고 놀이했습니다.
창밖으로 바람이불면 흔들리는 대나무도 보고 구름으로 캄캄해지는 하늘과 비오는 날씨도 느껴보고 비온뒤 쑥쑥자란 민들레 홀씨를 산책동산에서 많이 만나 온 힘을 다해 불어 홀씨를 날려보았습니다.산책을 가고 놀이하러가는것을 이제는 알아서 점심도 더 즐겁게 먹습니다~^^

쑥향 맡으러 산책동산가는 길에 건우아버님을 만나 친구들과 함께 인사나누고 헤어지기 섭섭해하는 건우를 위해 산책동산 입구까지 함께 가시기를 말씀드렸더니 건우가 아빠랑 헤어짐이 덜 힘들고 우리들도 아빠랑 함께라 더즐거웠습니다~^^

깨끗한물이 휘몰아치듯 내려가는 모양이랑 물소리에 친구들이 멈춰 살펴보도록 기다려 주었습니다~~^^

고쳐준다는 의미를 시안이가 알고 교실에서도 자동차를 병원놀이도구로 고치는 모습이 보였는데 지금 붕붕카를 눕혀놓고 고장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장났어?~고쳐볼까?"하는 말을 기다리는 중이고 아무래도 공구놀이를 준비해둬야 할것 같습니다~~^^^

건우가 기다려~~라고 손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