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에 그림책과 같이 동글동글 색깔 방울도 그려보다
어느새 예쁘고 귀여운 얼굴이 됩니다.
그림책이 생각났는지 달려가 그림책을 가져와 읽어달라고 하니
친구들이 모여 앉아 함께 들어봅니다
등원하자마자 "선생님, 지난주에 했던 풍선 폭죽 또 하고 싶어요!"라는 친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실 공간을 넓혀 마음껏 "풍선 폭죽 놀이"를 즐겨보았습니다. 🎉 날아간 폭죽에서 교실 가득 눈과 꽃처럼 흩어지는 알록달록한 종이 꽃가루가 예쁜지 온 교실을 빙글빙글 돌며 뿌려보기도 하고, 바닥에 푹신하게 쌓인 종이 위에 누워 수영하듯 뒹굴뒹굴 몸을 움직이며 신나는 에너지를 온몸으로 발산했답니다. 붕 떠오르는 종이 가루를 보며 "와~" 하고 환성을 지르고 스스로 폭죽에 종이를 꾹꾹 채워 넣으며 아주 자유롭고 기분 좋은 성취감을 만끽한 토끼반 친구들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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