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미니장미와
싱그러운 연두의 니시얀샤스,
백장미도 너무도 사랑스러운 생신꽃바구니입니다
파스텔톤의 화사한 바구니는 보는 사람도 기분좋게 만드네요
몇일뒤에 올리는 글이지만
지금봐도 상쾌해집니다
모임에서 준비한 바구니라 좀더 풍성하게 준비해보았답니다
받는순간 고객의 입가에 미소가 떠올랐기를 기대해봅니다
모든 분의 마음을 대변하는 피누스는 항상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역삼역플라워샵<피누스플라워>
역삼역6번출구 선한목자병원건물B1
문의전화 542-6511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