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는 인생 속 맘을 비워 사랑을 채우자
이기와 욕심 속 인생은 그리 왈가왈부 가는 것
뒤돌아보니 아무것도 없고 욕심 가득 표독만 남았으니
무엇이 남았으며 누가 있으리오, 오직 나 혼자 외로움 아니려오
소용 없는 그걸 잡으려 그리 애쓰더니
결국 혼자만의 욕심 가득 채워지지 않았소이까
왜 더 채우지 않고 다 떠나버렸느뇨
이제 홀로 망연한 자태 속 사라질 것이기에
조금 서럽소이까 왜 진즉 깨달을 걸
지나고 보니 욕심의 독불은 다 소용없는 거라
함께하는 세상 함께 어울려 그리 가야 하는 걸
그게 정답인 것을 이제 알자 깨닫자 그리하여 함께 소소히 가자
이제라도 진정 인생의 참맛을 알아가야 하리니..
깨달음/ 국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