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세상을 살다보면

작성자로즈마리|작성시간09.12.03|조회수6 목록 댓글 0
[근혜사랑 아침편지] 세상을 살다보면

      세상을 살다 보면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조검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을려니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 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살아가면서 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 보다는 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이렇게 우리곁에 살며시 스며들곤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조금은 슬픈일도 있겠지만 그보다 좀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룻길을 산다면 조금은 웃는 그런날들이 가득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근혜사랑님들께....... 근혜사랑님들 오는 2월 24일은 근혜사랑 전국 정모가 열리는 날 입니다. 근혜사랑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를 희망하며 현제 제 4대 회장선거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 입니다. 근혜사랑 회원님들 모두가 참여 하셔서 회원의 권리를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혜사랑 2008년도 전국 정기모임 투표 - 제4대 회장선거 미소 담아가는 행복한 수요일을 전하며 <><>근혜사랑 운영진<><> ♬배경음악:Could We / Cat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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