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성의 샘

[스크랩] 6월 22일 독서

작성자청명|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연중 제12주간 월요일(6/22)


제1독서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당신 앞에서 물리치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7,5-8.13-15ㄱ.18

그 무렵 아시리아 임금 살만에세르는 
5 온 나라를 치러 올라왔다.
그는 사마리아까지 쳐 올라와 그곳을 세 해 동안 포위하였다.
6 마침내 호세아 제구년에 아시리아 임금은 
사마리아를 함락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끌고 
가서 할라와 고잔 강 가 하보르와 메디아의 성읍들에 이주시켰다.
7 이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들을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손에서 빼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주 저희 하느님께 죄를 짓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였기 때문이다.
8 또한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풍속과 이스라엘 임금들이 만들어 낸 것에 따라 걸어갔기 때문이다.

13 주님께서는 모든 예언자와 선견자들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 경고하셨다.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나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보낸 모든 율법대로 나의 계명과 규정들을 지켜라.”
14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주 저희 하느님을 믿지 않은 그들의 조상들처럼 목을 뻣뻣하게 하였다.
15 그들은 그분의 규정과 그분께서 저희 조상들과 맺으신 계약,
그리고 자기들에게 주신 경고를 업신여겼다.
18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크게 노하시어 그들을 당신 앞에서 물리치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 하늘 정원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