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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解讀의 해독害毒

작성자돌샘이길옥|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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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연비 산 작성시간26.06.12 화려한 언어의 말 장난 보다도
    우리들 곁에서 때론 군중 속에서 그들의
    삶을 줏어서 갈고 닥아 빛을 내는 시인님의
    언어들도 장인의 경지이니 굳이 말 장난 시에
    해독이 되지 않으시라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돌샘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연비 산님, 댓글로 찾아 주시어 고맙습니다.
    이해 불가의 시를 써야 일류 시인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삼류 시인들이 싫습니다.
    해독 불가의 시를 쓰고 최고의 시인이 되었다고 어깨 으쓱하는 하류 시인들이 역겹습니다.
    적어도 좋은 시라면 읽기 쉽고 읽고 난 뒤 독자의 마음을 쏙 빼앗아 울컥하게 하는 시, 읽고 감동 받아 온몸에 2만 볼트의 전류가 흘러 정신 혼몽하게 하는 시, 깊은 울림을 주어 읽고 난 후에도 오랫동안 가슴에 남아 기억에 지워지지 않는 시일 것입니다.
    그런 시를 만나고 싶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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