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한달이나 먼저 찾아와 모두를 지치게 하는6월 하순입니다.
그 더위를 쫒으려면 강이나 바다로 떠나야하는데
이번 7월 아름다운 탐방은 남한강의 푸른 물결과 바람을 쫒아 단양으로 떠나려 합니다.
단양강 잔도길 트레킹과 아름다운 이끼가 펼쳐져있는 이끼터널과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유람선 투어로 더위도 날려보내고 마음의 여유, 숨이 있는 힐링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많은 성원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ㅁ.단양강 잔도길
남한강 협곡지대의 절벽을 따라 조성된 데크산책로이며 과거 수양개역사문화길구간을 새로 정비하여 지금의 모습으로 재 탄생 되었는데 일부구간이 강위로 돌출된 구조라 데크위에서면 발아래 남한강 물줄기가 실제로 흐르는 광경을 마주하게 되어 스릴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로 알려져있다. 데크위로 지붕도 있어 그늘이 만들어져 햇빛도 피할 수 있어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걷는 즐거움도 있다.
ㅁ.이끼터널
단양 수양개빛터널 근처에 자리한 이끼터널은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로 유명하다. 이끼터널이 있는 도로는 1985년 충주댐이 완공되면서 주변이 수몰되고 철로가 이전되자 매설된 철로를 포장하여 만든 길이다. 실제로 위가 막힌 터널은 아니나 나무가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우거져 있어 터널이라고 불리고 있다. 오래전부터 도로 양쪽 벽에 이끼가 자생하기 시작했는데 습하고 비가 많이 오는 6~8월에 푸르른 이끼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왕복 2차선의 좁은 도로이지만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은 아니다. 오가는 차량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위험한 위치나 상황에서는 사진 촬영을 하지 않아야 한다. 이끼터널은 예능프로그램에도 자주 소개되었는데, 그 때문인지 이곳에 왔다는 걸 기념하기 위해 이끼 위에 낙서하는 이들이 많다. 더 오래, 더 많은 사람이 이끼터널의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낙서 등 자연을 훼손은 절대 삼가야 한다.
ㅁ.충주호단양 유람선(장회나루)
단양유람선은 충주호를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단양유람선 관광은 ‘내륙의 바다’라 불리는 광활한 청풍호를 둘러보며 단양 8경의 비경과 한 폭의 산수화 같은 주변의 풍광을 감상하게 된다.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에 걸쳐 있는 충주호에는 5개의 유람선 선착장이 있다. 그중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선착장이 장회나루이다.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을 타면 충주호 풍광의 백미로 꼽히는 옥순봉, 구담봉을 비롯해 금수산 제비봉, 옥순대교 등 단양의 산수비경을 즐길 수 있다. 왕복 소요시간은 대략 1시간~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유람선의 크기와 운항하는거리등에 따라 다소 가격차이가 있음.
ㅁ.유람선 탑승시 신분증 필수 이오니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복지카드등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ㅁ. 출발일시 2026년7월5일 7시
ㅁ. 출발장소 구)터미널
ㅁ. 버스 경유 ~ 남강초교 맞은편~~구)터미널~~금호 타이어 승강장~~신)터미널 맞은편GS마트 앞~~유승한내들승강장
ㅁ.회비 7만원(유람선19.000원+중식(마늘정식) 30,000윈
조식,석식은 제공하지않습니다.
ㅁ.새마을금고 9003 2615 8068 3 안다현
ㅁ.저희 강릉솔향 여행자클럽은 영리 목적이 아닌 여행단체로서 여행이나 트레킹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점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4 | 백인숙 * | 3 | 김은희* | 2 | 안선영 | 1 | 전현자 | |
| 8 | 김길자 | 7 | 유숙희 | 6 | 박경희 | 5 | 최영숙 | |
| 12 | 고영순 | 11 | 윤명자 | 10 | 최숙길 | 9 | 박종녀 | |
| 16 | 유보영 | 15 | 심순의 | 14 | 서옥남 | 13 | 김학언 | |
| 20 | 유서정 | 19 | 정의순 | 18 | 박순희 | 17 | 김미연 | |
| 24 | 김순자 | 23 | 권미정 | 22 | 문정숙 | 21 | 정순정 | |
| 28 | 정금자 | 27 | 이인자 | 26 | 이선희 | 25 | 박명순 | |
| 32 | 김봉하 | 31 | 황문환 | 30 | 김혜숙 | 29 | 배민숙 | |
| 36 | 김복남 | 35 | 김교일 | 34 | 최석헌 | 33 | 임일순 | |
| 40 | 이윤영 | 39 | 전은재 | 38 | 김재암 | 37 | 이정례 | |
| 44 | 장정희 | 43 | 안상미 | 42 | 송은숙 | 41 | 안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