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한다♤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노년의 길. 오늘도 어제 처럼... 내일은 또 오늘 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때쯤 많은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나이별 이칭(異稱)별 별칭(別稱)별 인간관계이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하고 늙어지면 죽는다. 50이면 봐줄 사람없고 돈많다 자랑해도 70이면 소용없고 건강하다고 자랑해도 80이면 소용없다. 이빨이 성할때 맛있는것 많이 먹고 걸을 수 있을때 열심히 다니고 베풀 수 있을때 베풀고 즐길 수 있을때 마음껏 즐기고 사랑할 수 있을때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모셔온 글>- |
출처: 아름다운 5060 글쓴이: 뜬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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