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패딩 관리

작성자찰리박|작성시간09.08.15|조회수118 목록 댓글 0

● 오리털옷 관리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패딩 점퍼나 오리털 파카는 추운 겨울철 인기 아이템이지만 세탁소에 자주 맡기면 드라이클리닝용 세제를 지나치게 여러 번 사용, 세탁 후 오염 정도가 더 심해지기도 한다


● 목이나 소매 부분에 얼룩이 남아 있다

→ 세제를 칫솔에 묻혀 비빈다

찌든 때는 세제를 칫솔에 묻혀 살살 문지른다. 전체적으로 오염되어 세탁할 때는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고 손으로 주물러 빤다. 물기는 오리털이 뭉치지 않도록 타월로 눌러서 제거하고 톡톡 두드려 펴준 후 편평한 곳에서 말린다


● 패딩 옷이 눌려 납작해졌다

→ 옷걸이에 걸어 방망이로 두드린다

장롱 속에 다른 옷들과 함께 보관해둔 패딩과 오리털은 막상 꺼내 입으려고 보면 눌려 있는 경우가 많다. 눌린 패딩은 옷걸이에 걸어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려준다. 그 다음 바닥에 펴서 아래로 몰린 털들을 두들겨 뭉친 것을 풀어주면 더욱 풍성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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