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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과거와 오늘을 말한다 [1]

작성자박경석| 작성시간11.08.03| 조회수54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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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11.09.03 17세의 소년병으로 군번도 없이 전투에 참가한것이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는 노릇이지요
    당시는 이북도 남한에서 의용군이라는 미명하에 고등학교 학생들은 무조건 일주일 소총 쏘는 법만 가르치고 훈련식여 낙동강 전투로 내몰았거든요 . 이북이나 이남이나 재정신들이 아니였고 동독끼리 상쟁의 비극 또한 세게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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