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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관장 작성시간18.10.09 박 장군님
의외라기 보다는 뭔가의 진실의
마음이 있으셔서 단 하나뿐인 장군검을
박 장군님께 마음을 대신 올리심이라 보네요
월남 참전 소생은 1969년
맹호 5차년도 22제대에 했음이지요.
당시 맹호 사단장은 윤필용 장군에서
김학원 장군으로 교체된 시기
맹호 628포병대대에 s-3 작전 상황병겸
전우신문의 월남 소식 전달원이었죠
병장으로 귀국 전역의 이젠
칠순을 지난 현실에 뭔가의 베트남의
나라에게는 왠지 미안함이 있네요
무엇때문에 타국에서
전쟁을 했음인가에 답은 경제발전이라는
좁은 소견으로는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듬이란 그렇습니다.
글이 길었네요 환절기 장군님의
건안을 기원드리며 맺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