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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19.02.04 박경석 Taehun Jun님이 말씀하신
' 험난한 정의의 길을 걸어 온 한 평생 '이란 제목에
찬성표를 던집니다.
야전 지휘관이 되어서 총 한방 쏴보지 못하고,
국가 모반과 도적질 패거리들의 틈새에 끼어,,
아부나 하고 간신짓 하면서
성판을 두들겨 고물 계급장 만들어 나누어 먹던 것들에게는
절대 부끄러운 제목이지만,
장군님은,
동작동 국립묘지에 누워있는
숱한 선열들도 박수를 치는 당연한 제목입니다.
회고록의 제목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요.
자기 자랑과 사실 기록은 독자와 역사가 판단합니다.
풍운의 별 처럼....
이순신의 난중 일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