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전 장군 회고록 - 22 향토예비군 창설 (울프독 제공) 작성자박경석| 작성시간20.01.24| 조회수254|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Taehun Jun 작성시간20.01.25 68년 1월21일 김신조 사건 이후.... 4월에 향토예비군이 창설 되었고,69년 고1에 진학하니, 그 해 3월부터 전국의 < 고등학교에서도 교련과목이 신설되어 주 2시간씩 제식, 사열, 총검술, 총기 분해 결합 등을 배웠던 기억이 생생합니다.당시 교련 선생님 2분은, 예비역 대위 출신으로 군복과 대위 계급장을 달고 교련수업을 맡았고, 학생부에서 학생지도도 맡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경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5 나는 중령에서 대령 진급에 3회 탈락하고 68년 1월 1일부로 대령 진급을 했죠.진급이 안돼 군복을 벗을 뻔한 말년에 구제 케이스로 턱거리 한 셈이죠.그래도 그 당시의 추억이 새삼스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