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과일주의자" 고수하더니…22kg 상태로 숨진 20대女
이지희2025. 10. 4. 17:21
폴란드 국적의 20대 여성이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호텔 방에서 영양실조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SNS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영국 리즈 대학교 출신 카롤리나 크시자크(27)는 생과일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식단인 '과일주의자(fruitarian)'를 고수하다 끝내 사망했다. 사망 당시 그의 체중은 약 22㎏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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