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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하는 박 장군님! 현재의 시국을 어떻게 보시나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 선동이 난무하고 있고, 가까스로 대통령이 된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를 못 받고 절구통 같은 고집만 부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장래는 민주주의를 향해 큰 걸음마를 걷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국이 답답하여 윤장군님의 서재를 찾아 여쭈어 보는 글을 남기고 갑니다. 정구복 올림 작성자 낙암 작성시간 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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