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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군 님
    안녕하세요? 사모님께서 입원해 계셔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세요?
    저도 지난 번 20여 일 팔굼치가 염증이 생긴 것 처럼, 심한 통증으로
    밤잠을 설쳐, 6일에 신경주사로 치료했습니다.
    이제 글 한 편 올렸습니다. 조금 길어 단편소살 같은데 20%는 실제 얘기 입니다.
    괴로우시지만 건강 잘 챙기시어 강건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장 태 순 拜上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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