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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모님께서 아직도 입원 중이시라면 사모님은 물론, 장군님께서도 너무 오래 고통을 받으시네요. 찾아 뵙고 인사 드림이 도리오나, 송구스럽습니다. 저도 2월 부터 아프기 시작하더니 3월 7일, 응급실에 가서, 초음파, 심전도, 심장검사, 심장조영술, 촬영을 했지만 별다른 증상 발견 못 하고, 3월 26일, 신경전도 검사로도 심한(돌발 발생) 통증 원인 규명 못 하고, 4월 16일 MRI 촬영, 5월 14일 결과 기다립니다. 괜한 넉두리해서 죄송합니다. 제 딴에는 조회수를 늘리려고,친구들과 지인들에게 구독을 꾸준히 요청했으나, 늙은이 들이라인터넷 구독을 안해서 실망이 큽니다. 망설이고 망설이다 엉뚱한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렸는데, 내용이 불편하시면 직권 삭제하셔도 됩니다. 제 마음에 담은 내용 입니다.
사모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오며, 장군님 강건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장 태 순 올림. 작성자 장태순 작성시간 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