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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워요, 장태순 전우.
    늘 걱정해주는 전우 있기에 마음 든든합니다.
    아내와 함께 생활하니 '시람 사는' 기분입니다.
    통원 치료 중이고 경과가 좋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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