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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먼길 마다 않고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구나 어디서도 쉽게 듣지 못할 장군님의 명강의에 모두가 감명을 받았습니다.
참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얼마나 감동이 깊었는지 저희 부회장이자 인하대 명예교수이신 황건 선생님이 의협신문에 글을 써서 기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날 사진은 <앨범>에 올렸습니다.
관련 기사와 황건 선생님의 기고문도 사진과 링크로 함께 덧붙였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함께 동행해주신 사모님께도 감사 말씀 올립니다.
그럼 더욱 건강하시고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한국의사수필가협회
김대겸 조직홍보이사 올림 작성자 약선 작성시간 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