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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겸 조작홍보이사님.

    생전 처음 의사 수필가에게 강연을 하게 되어 참으로 기뻤습니다.
    특히 끝나고 '맹호는 간다' 합창에서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날'의 일들을 마음에 새기면서 노후를 보람 있게 보내겠습니다.

    김대겸 이사님 고맙습니다. 대전의 노병 박경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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