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유게시판에
글을올리며
파병에서 치료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며
애쓰든 제동생이
2024년 2월에 방에서 넘어져
척추골절로 무척 고생하든차
2024년6월 요양병원 입소했습니다.
입소중
2025년 11월18일
또 넘어져서 고관절골절로
바로 수술을받고
치료했지만
날로 악화되고 제대로
걷지도못하드니
폐렴
산소부족
비위관
소변줄
날로 악화되다가
그제 오전 하늘나라로
떠났답니다.ㅜ
시신을보며 지켜주지못해
미안하고
후회뿐이었습니다.
지금
살아서 남긴글을 읽어보며
눈물을 삼키며
입술을 깨물어봅니다.
파병환우님들!
정말 넘어지시면안되요.
이말을 꼭 남기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ㅜ 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