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야생마/남/1951/청주/2012 작성시간24.05.08 제가 모처럼 오지랍을 떨었군요! 이해 하세요.marathon을 25년째 하는데 파선생하고는 누구진 모르고 지내다가2012년에 진단을 받아 가지고 내 고집대로 하다가 청준을 다 보낸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서 아직 여운이 남아서 마라톤주위에서어슬렁 거리는 머지아나 결판을 내야 할 듯 하네요........
속도가 느려 졌을 뿐 아니라 내 나이도 70대 후반을 넘겼으니 스스로 갈길을 찿아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슴.
2002.2월에는 당진시청 앞 출발, 면천 아미산 올랐다가 하산하여 송산 성구미 방조제, 거기에서 다시 왜목 마을로, 다시 석문을 거쳐 당진시청까지 약70 km을 달렸으나 100km을 달리지 못해 숙제라도 해야 할 기분입니다. 내 얘기만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