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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서가져옴

작성자구순자|작성시간26.06.08|조회수9 목록 댓글 0

많은 작가 선생님들께서
환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국민학교 담임 선생님께서 '너는 커서 시골로 시집가지 말고 서울로 유학을 가서 화가가 되어라' 라는 말씀을 따라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환경이 잘 따라주지 않아
40대부터 그림공부를 시작하여 유화를 그리다가 65세부터 문인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머리가 하얀 할머니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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