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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하수노은밤 작성시간 23.12.23 https://m.youtube.com/watch?v=SkICpemqdfc&pp=ygUN7ZSM66asIOyYgeyVoA%3D%3D
음중 뮤빗 사전투표 1위 기념 인터뷰영상 타이틀에서 유래했습니다😉 -
작성자티머니 작성시간 23.12.23 그...제가 알기론 저희 공카와 플리님들이 노동광공 투표광공이 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기까지 치열한 논쟁과 공방이 있었는데요, 그 와중에 카페 규칙인 존댓말을 지키고 예의를 바탕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판소나 로판에 나오는 영애와 비슷해서 플리영애님들이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영애님이라는 말은 종종 다른 덕질장르나 팬덤에서도 여성팬분들을 장난스럽게 존칭하는 말로도 잘 쓰이고 있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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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유르 작성시간 23.12.23 원래는 높은 신분(옛 시대)이나 남을 존칭할 때 존칭 받는 사람의 자녀를 함께 높일 때 쓰던 말입니다(따님이면 영애, 아드님이면 영식). 그래서 로맨스판타지소설이나 중세귀족판타지소설에서 호칭으로 사용되기도 하고요. 요즘도 뭐.. 대기업 회장님 자녀분들이나 존경받는 선생님(어르신)의 자녀분들, 또는 관혼상제의 예의 차릴 일이 있을 때 씁니다.
여기서 비롯되어서 각종 장르소설이나 서브장르로 파생되어 쓰이다가 sns등에서는 여성이용자분들이 서로를 부를 때 가볍게 위트를 넣은 예의로 사용하는 말로 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