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일까요..
단독집 보러 나선길에
30 여년전 갔었던
선배형 집을
기억따라 찾아보았습니다.~
집 밖서 만난 형수,
기억은 못하지만 얼마나 반갑던지...
별보이는 밤이되서야
술상을 파하고 돌아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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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밤처사 작성시간 26.06.15 아~~
30여년....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잠시
30초정도
못알아봤지만...
(서로가 많이 늙어서 ㅎ)
이내 반가움에
밤 9시가 되어
다음을 약속하며
파했습니다 ㅎㅎㅎ
살며 이런 기쁜만남 처음임다^^ -
작성자백토(이주찬) 작성시간 26.06.16 반가운 30년 회포를 풀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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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누굴 만나서
이렇게 반가운적이
있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