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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인간의 머리가

작성자아파치|작성시간26.06.15|조회수26 목록 댓글 4

어디까지일까요..

단독집 보러 나선길에

30 여년전 갔었던
선배형 집을
기억따라 찾아보았습니다.~

집 밖서 만난 형수,
기억은 못하지만 얼마나 반갑던지...

별보이는 밤이되서야
술상을 파하고 돌아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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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밤처사 | 작성시간 26.06.15 아~~
    30여년....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잠시
    30초정도
    못알아봤지만...
    (서로가 많이 늙어서 ㅎ)

    이내 반가움에
    밤 9시가 되어
    다음을 약속하며
    파했습니다 ㅎㅎㅎ

    살며 이런 기쁜만남 처음임다^^
  • 작성자백토(이주찬) | 작성시간 26.06.16 반가운 30년 회포를 풀으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누굴 만나서
    이렇게 반가운적이

    있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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