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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오늘 부교수님이 태어난 날이래😱
어,어,어떡하죠 뭐, 뭘 말할까요……😱
뭔가 선물이 될 만한 말은 없을까?
✨헉!!! 그 얘기 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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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전 오늘 1월 16일에 우리 뿌🍊가 태어났죠
누나들과 부모님의 사랑으로 자란 승관이
여러가지 일을 극복하고 세븐틴이 된 승관이는 우리 캐럿들에게 아주 큰 행복을 안겨줬다
지금 또 그거는 바뀌지 않는다
2019년 캐럿랜드에서 말해 줬던 거
"우리 서로 사랑하기도 바쁜데"
우리 승관이는 노래도 잘하고 정말 꿀잼이고 귀여운 것도 있고 진짜 만나는 게 운명이 거 같애
사랑하고 뿌랑하고 관랑해♡
승관이 행복이 우리 행복이라는 거 잊지 마아~
행복한 하루 되었을까? 건강하게 지내고 감기 조심해~ 작성자 윤성하 작성시간 21.01.1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