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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과 캐럿들의 영원한 원냥이 원우오빠 생일축하해요!! 16살의 내가 20살의 성인인 오빠의 생일을 축하해줄때는 오빠가 되게 커보였었는데 벌써 22살의 내가 오빠의 26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고있어요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나는 아직도 노는게 제일 좋은걸보니 정신은 안컸나봐요ㅎㅎ 오빠의 탄생화인 흰 장미는 진짜 오빠랑 완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언제 한번 흰 장미와 같이 찍은 사진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태어나줘서 데뷔해줘서 무대해줘서 정말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오늘 오빠의 남은 생일이 그 누구보다 행복하길 소원해요 사랑해요 그리고 아프지마요💖💙 작성자 세상은요지경 작성시간 21.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