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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나의 가수, 우리 지훈이 생일을 너무 축하해❤️
    누구보다 캐럿들을 사랑하는 마음 잘 알고 있어. 브이라이브도 편할 때 와줬으면 좋겠다. 스케줄이 가득 차있다고 했는데 오늘 하루도 힘내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라🙏🏻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옷 따뜻하게 챙겨입고, 축복받는 하루가 되야 해! 어제 콘서트였고 오늘 새벽에도 봤지만 정말 많이 보고싶어. 우리 다음 공연 때는 꼭 만나자, 많이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앞으로 지훈이의 모든 것을 응원할게. 세븐틴 걷는 길에 내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행복해. 지훈이도 늘 행복한 나날들만 보내자. 우아해❤️
    작성자 이길승밝을철 작성시간 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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