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무 연가
이양우
눈감으면 궁금한 그리운 모습
젊은 날 곱게 피운 연분홍 얼굴
옛사랑 지금도 파도 물결 그리움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내 젊은 날
연분홍 날개여 순진무구의 꽃이여
못 잊어 세월 뒤로 몰래 그린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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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 연가
이양우
눈감으면 궁금한 그리운 모습
젊은 날 곱게 피운 연분홍 얼굴
옛사랑 지금도 파도 물결 그리움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내 젊은 날
연분홍 날개여 순진무구의 꽃이여
못 잊어 세월 뒤로 몰래 그린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