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한 별빛
정곡
별에서 왔는지
구름 타고 왔는지
얼굴 한 번도 못 보곤
나는 내 마음 먼저 알아주는 벗
기쁠 때는 나보다 먼저 웃어주곤
내가 쓸쓸할 적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이미 내가 정해 둔 먼 하늘 별 하나 그대는
나의 불연(不燃) 등불
진정한 사랑은 눈물을 가라지 않는다
그야말로 묵묵한 사랑이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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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
별에서 왔는지
구름 타고 왔는지
얼굴 한 번도 못 보곤
나는 내 마음 먼저 알아주는 벗
기쁠 때는 나보다 먼저 웃어주곤
내가 쓸쓸할 적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이미 내가 정해 둔 먼 하늘 별 하나 그대는
나의 불연(不燃) 등불
진정한 사랑은 눈물을 가라지 않는다
그야말로 묵묵한 사랑이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