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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에서

작성자비비안나|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2

 

 

지하철 안에서

 

 

지하철 안이 초만원이라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는 통에

서 있는 사람들은 쓰러질 지경이었다.

 

 

자리에 앉아 있던 한 노인은

서 있는 여대생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말했다. “이봐요, 학생. 내 무릎에 앉으시오.

나는 늙은이니까 상관없어요.”

 

여대생은 노인의 무릎에 앉았다.

한참 가다가 노인이 다시 말했다.

 

“학생! 아무래도 우리 둘 중

한 사람은 일어나야 되겠어."

 

 ???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늙지 않았어.”

ㅋ...

ㅋ....

ㅋ....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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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향기빛 | 작성시간 26.06.11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내일을 미리
    걱정하면서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처럼 잠시
    휴식가지면서 보내는 하루이기를 빕니다
  • 작성자비비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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