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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취재온 여기자와 농부

작성자향기빛|작성시간26.06.19|조회수2 목록 댓글 2
취재온 여기자와 농부 광우병에 관해 취재하러 간 신참 여기자가 소를 키우는 농부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기자) "광우병의 원인이 뭔지 짐작 가는 바가 없으신가요?" (농부) "물론 있죠. 숫소가 암소를 덮치는 건 1년에 한번뿐 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어요?" (여기자) "거 미쳐 몰랐던 일인데요. 그런데 그게 광우병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농부) "그럼 우리가 하루에 2번씩이나 젖을 짠다는 사실은 알고 있나요?" (여기자) "이야기가 재미나는데요. 요컨데 무슨 이야기를 하시려는 건가요?" (농부) "허~참, 내~~! 만약 내가 댁의 젖가슴을 하루에 2 번씩이나 만져주면서 관계는 1년에 1번 밖에 안 해 준다면 당신은 미치지 않겠느냐 이 말씀입니다!" 당신 생각과 내생각 어떤 동네에 구둣방이 하나 있었습니다. 하루는 병원 의사가 구두 한 켤레를 수선하기 위해 그 구둣방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수선하는 사람이.... "아 이거 도저히 고칠 수가 없겠는데요." "알았습니다." 의사가 구두를 들고 가려니까 구둣방이 주인이 불렀습니다. "5천 원입니다." "신발을 고치지도 않았는데 왜 돈을 냅니까?" 의사는 화를 버럭 냈습니다. 그러자 구둣방 주인은 비웃듯..... 이게 다 의사 선생님한테 배운 것입니다. 내 가 병원에 갔을 때 선생님은 내 병은 도저히 고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진찰비는 받으셨잖아요. 불량하게.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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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사랑의 물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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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향기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입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비비안나 | 작성시간 26.06.20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아름답고 참 된 것들을
    차곡차곡 채워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상큼하게 나아가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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