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를 받고서야 이 카페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언젠가 내가 부산상대를 이끈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만
얼굴이 익은 동기들이 없어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중고자동차사이트를 운영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 청춘 26년을 부산에 하계올림픽을 유치하려고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손 떨고 개인생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웃음이 가득하신 생활들이 되시길....
2011.05.16.(월) 아침에 부산에서 김두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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