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달 후기(6/15) 작성자김대경|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순혜 작성시간26.06.16 아직 개장도 안했는데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보이고, 모래 조각 작품도 건재(?)하고, 관광객, 피서객 요리조리 피해서 달리려니 거리는 쪼매 늘어나는데 것도 힘드네요. 하계 훈련지로 떠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미포 삼거리 해장국집 자리에, 요새 여자애들이 깜빡 넘어가는 기념품 가게가 새로 생겼네요~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상완 작성시간26.06.16 해안가 복잡할거 같아 동백 뺑뺑이주 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네요.여름 냄새가 묻어나는 시간이 오니 장산 코스가 기다려집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종철 작성시간26.06.16 거리 짧은것이 험이지만 언덕을 치고오르는 재미가 솔솔. 여름 전지훈련이 기대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용철1 작성시간26.06.16 한적하고 시원한 숲길에 호수같은 수원지넓고 가슴이 탁트이고 찬물사워가 가능한 뒷풀이 장소 보유토달코스 빌려드릴까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우현 작성시간26.06.17 new 담구 월달까지 동백섬에서 달리고 6월29일 월달부터 장산으로 가겠슴미더... 고바이 힘들던데...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경희 작성시간26.06.17 new 평지인데다 해질녁시원한바다보며 뛰는호사도 얼마 안남았네요 오르막길이지만 여유롭고 시원한계곡이 있으니 것도 좋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