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달 후기 (6/22) 작성자최재호|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종철 작성시간26.06.23 new 올 여름 마지막 주로라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에 열심히 달려 봤습니다. 다행히 주변에고수가 없어 편하게 달렸다는.다음주 부터 알탕시즌으로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순혜 작성시간26.06.23 new 토욜 팔레드시즈 가는 길에 빌딩풍을 만나, 우산을 쓰긴 커녕 몸도 가누기 힘들어, 비 쫄딱 맞고 예식장에 갔는데, 어제도 그것보단 약해도 모자 잡고 뛰었네요 ㅠ그래도 당분간은 떠나 있을 주로라고 나름 끝까지 열씨미~ㅋ멀리까지 가서 땀 흘려 지은신 싱싱 상추, 잘먹겠습니다, 회장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우현 작성시간26.06.23 new 삼계탕 먹고 나오니, 바람때문에 추위를 느꼈다는...ㅋ나이 탓인지 여름인데도 저녁에는 조금 쌀랑하다는...ㅠㅠ모처럼 간 해운대 삼계탕... 맛은 예전 그대로 좋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