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날이 많다면 수 많은 별들처럼 많을것이고 적다면 목련잎 보다 적을겁니다.
지금 나에게 남은것은 과연 무언일까요?
병, 절망, 고독, 아픔이 먆은 날도 있었습니다.
결국, 살아냈고 이겨냈고 견뎌냈습니다.
보잘것없는 잡초같은 인생일지라도 반드시 필요한 곳이 있고 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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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날이 많다면 수 많은 별들처럼 많을것이고 적다면 목련잎 보다 적을겁니다.
지금 나에게 남은것은 과연 무언일까요?
병, 절망, 고독, 아픔이 먆은 날도 있었습니다.
결국, 살아냈고 이겨냈고 견뎌냈습니다.
보잘것없는 잡초같은 인생일지라도 반드시 필요한 곳이 있고 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