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14년 천력 5월 7일 (2026.06.21)성일예배 말씀 요약입니다.
📖 하늘의 소유권을 회복하는 거룩한 성별
오늘 말씀을 통해 헌금과 십일조는 단순한 물질을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며 우리의 삶을 거룩하게 성별하는 신앙의 실천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헌금은 자신의 생명과 심정을 대신하여 드리는 가장 귀한 예물이며, 하나님께서는 액수보다 중심과 정성을 받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십일조는 물질의 10분의 1을 하나님께 먼저 돌려드림으로써 남은 모든 삶과 소유까지도 하늘의 보호와 축복 가운데 두는 귀한 신앙의 원리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과부의 두 렙돈과 같은 순수한 믿음과 감사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드리고, 물질뿐 아니라 시간과 재능까지도 하늘을 위해 성별하는 천일국 식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먼저 드릴 때, 우리의 삶 전체가 하늘의 소유가 되어 더 큰 축복의 길이 열립니다."
아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