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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작성자美林 / 임영석|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후회[後悔]하는 거리보다 
추억[追憶]거리를 많이 만드십시요.    
화[禍]가 날때 말을 많이 하면 대개 후회[後悔]하는 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억[追憶]거리가 됩니다.
즉 화[禍]가 날 때에는 침묵[沈默]을 지키십시요.  
불길이 너무 강[強]하면 고구마가 익지 않고 껍질만 탑니다.

살다보면 기쁘고 즐거운 때도 있고 슬프고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고통[苦痛]스러운 순간에도 
좌절하거나 낙심[落心]하지 않는 것은 

 

즐거움과 기쁨엔 깊이가 없지만 
고통[苦痛]엔 깊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즐거움은 그 순간[瞬間]이 지나면 금새 잊혀지지만 

고통[苦痛]은 우리의 마음 깊숙이 상처[傷處] 남지만 그로 인해 배우고 
용서되지 않던 일도 시간[時間]지나면 분노[憤怒] 사그라져 내가 그 때 왜 
그렇게까지 화[禍]를 내었는지 자신[自身]도 모를때가 가끔 있습니다.

감정[感情]이 격[擊]할 때에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치밀어 
오르는 화[禍]는 일단 참으십시오 또한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상대방[相對方]의 입장이 되면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면

 

실수[失手]하거나 후회[後悔]할수 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 입니다.
불길이 너무 강[強]하면 정작 익어야 할 고구마는 익지 않고 
그 고구마 마저 태워버려 먹을 수 없는것처럼 

화[禍는 우리를 삼킬 수 있습니다. 
밝은 쪽으로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건강[健康]과 장수[長壽]위해
우리가 꼭 필요[必要]한 일 입니다.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기는 속히 하는 교훈[敎訓]처럼 
화[禍]가날 때 우리의 생각과 말을 
성능[性能] 좋은 브레이크처럼 꽉 밟고 그리고 서서히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다면 무리없는 인생[人生] 살 수 있습니다. 

----------좋은 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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